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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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프로그램 소개
-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 제작진
/연출 - [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제작] 점보필름
- 편성시간
- 매주 [월,화] 밤 10시
- 방영채널
- ENA

자신을 톱스타 임세라라고 주장하는 중년의 여성. 여우주연상을 받고 오던 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깨어보니, 25년이 훌쩍 지나 2025년이란다. 하지만 잃어버린 기억보다 더 억울한 건 잃어버린 내 자리! 내 앞에 나타난 재수탱이 교통경찰 독고철과 함께, 잃어버린 시간과 자리를 되찾으려 다시 한번 이 험난한 연예계에 뛰어든다.

마흔 전엔 기필코 결혼을 하겠다고 다짐한 것도 훌쩍 지나, 쉰을 바라보는 노총각이 된 교통경찰. 원래는 의욕과 열정 넘치는 강력계 형사였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교통과로 좌천을 당했다. 교통과에서 시간이나 때우며 살던 그때, 본인이 25살의 톱스타 임세라라고 주장하는 이상한 여자, 봉청자를 만난다.

임세라의 친구 역할이나 전전하던 조연 시절을 지나, 현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거듭났다. 25년 전 갑자기 사라진 임세라의 대타로 주인공 자리를 꿰찼고, 이후 수많은 작품을 흥행시키며 깐느에서 국내 최초 여우주연상을 받기 이른다. 그런 남 부러울 것 없는 그의 앞에 임세라가 다시 나타나 날이 바짝 선다.

25년 전 임세라의 로드매니저로 시작, 현재는 대한민국 대표 엔터인 투원엔터의 수장이 되었다. 임세라의 또라이 짓에 업계를 떠나야 하나 눈물로 밤을 지새우던 숱한 날을, 이제는 술안주로 잘근잘근 씹어 삼킬 정도로 대성공했다. 그.런.데. 그 임또라.. 아니, 그 임세라가 25년 만에 다시 나타났다고?

임세라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 청담동에서 제일 핫한 메이크업샵 민낯의 대표원장이 되었다.

한때, 임세라와 드라마를 찍을 정도로 아주 잠깐 잘나갔지만, 현재는 일일극의 조조연으로 근근이 연명 중인 무늬만 연예인.

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패션 유투버이자 인플루언서. 25년 전 임세라의 개인 스타일러스트였다.

신이 빚은 외모에 신이 내린 연기력. 고약한 성질머리만 제외하면 신의 축복을 몰빵 받은 독보적인 유전자로 고등학생 때 CF로 데뷔하자마자 일약 스타덤에 올라 25살까지 단 한 번의 위기도 없이 톱스타의 자리를 군림한 전설적인 국민 첫사랑.

독고철의 젊은 시절. 부산 경찰서에 근무하는 강력계 막내 형사. 대한민국 모든 남자들이 임세라에게 열광할 때도 홀로 관심 없이 서류 작업이나 할 정도로 연예인에 무심한 그에게 갑자기 서울에 있는 임세라를 부산 경찰서까지 데려오라는 막중한 임무가 생긴다.

봉청자와 봉백자의 친부.

봉백자의 외동딸.

봉청자가 사는 고시원 총무.

고시원에 사는 고시 7수생.

고시원에 사는 가출 3년 차.

조폭계 우두머리.

주승필의 오른팔.

봉청자의 교통사고 피의자.

독고철의 교통과 동료.

독고철의 교통과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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